내년 1분기 제주지역 제조업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제조업체 80곳을 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64로
올해 4분기보다 2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조사 항목별로 보면
체감경기와 매출액, 영업이익, 설비투자
그리고 자금사정 등
모든 부문이 기준치인 100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와 함께
응답기업 가운데 67.5%가
올해 매출실적과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