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 제주지역 제조업 경기전망 '악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12.30 17:17

내년 1분기 제주지역 제조업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제조업체 80곳을 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64로
올해 4분기보다 2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조사 항목별로 보면
체감경기와 매출액, 영업이익, 설비투자
그리고 자금사정 등
모든 부문이 기준치인 100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와 함께
응답기업 가운데 67.5%가
올해 매출실적과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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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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