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도입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등록 중심의 시범 사업을 넘어
새해부터 건강 관리 10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주치의 사업이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만큼
제주도가
해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정부 부처와 협의를 이어갑니다.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는
현재 제주시 삼도동과 애월, 구좌 등 7개 지역에서
만 12살 이하 어린이,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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