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증설 사업 속도…처리 용량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12.31 11:04

제주도내 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처리장은
현재 시운전을 거쳐 준공을 앞두고 있고

월정리에 있는 동부처리장 역시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증설이 완료되면
서부 처리장은 하루 2만 4천톤에서 4만 4천톤,
동부 처리장은
하루 1만 2천톤에서 2만 4천톤까지 처리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역시
핵심 시설인
하수처리시설이 완공되면서
하루 22만 톤 규모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처리 용량 부족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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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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