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30대 임신부 긴급이송 중 헬기서 출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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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중이던 30대 임신부가
헬기 안에서 출산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응급수술이 필요한 30주차 임신부를
경남 창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산부인과 병원의 요청을 받고
소방헬기인 한라매를 출동시켰습니다.

하지만 이 임신부는
창원에 도착하기 30분 전인 오후 1시 17분 쯤
헬기 안에서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신생아는 현재 경남 창원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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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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