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한라산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합니다.
참여 대상을
시니어와 임산부, 이동취약계층 등으로 세분화하고
관음사 야영장 이용객을 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어승생악 야간 특화프로그램은 7~8월 확대 운영되며
주말에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를 찾는
탐방객을 위한 상시 해설프로그램을 진행됩니다.
지난해에는
어리목탐방로 등 3개 탐방로에서
상시 해설프로그램 4개와 특별 프로그램 8개를 운영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