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교육청이 협력해 주말에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꿈낭'이 성산초등학교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에따라 '꿈낭' 설치 학교는
지난 2024년 아라초와 동홍초를 시작으로
지난해 수원초와 신례초, 올해 성산초와 신광초까지
6개 학교로 늘었습니다.
성산초는 어제(28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신광초는 리모델링 완료 후 다음달 문을 열 예정입니다.
'꿈낭'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돌봄과 교육, 체험이 결함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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