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통령 4·3 명예회복 약속 후속 대응에 속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3.29 15:37
영상닫기

제주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4.3의 완전한 명예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방향을 밝힌 것을 계기로 제주도가 도 차원의 후속 대응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대통령이 4.3 왜곡, 폄훼 처벌을 위한 특별법 개정과 공소시효 폐지 등
구체적인 의지를 밝혀준 만큼
제주도는 중앙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이 약속들이 하루빨리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4.3 기록관 건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희생자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작업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