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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말 그대로 ‘선택의 해’입니다.
오는 6월 3일, 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을 뽑는 선거를 앞두고
제주 정치권은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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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과 공천, 단일화와 연대까지,..
셈법은 복잡하지만 기준은 분명해야 합니다.
구호보다 능력, 말보다 실천.
‘일을 맡길 수 있는 후보’인지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KCTV 뉴스는 이번 선거의 전 과정을
지역민의 눈높이에서, 책임 있게 전달하겠습니다.
1월 2일 금요일, KCTV 뉴스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