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55억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도민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평생교육 체계를 마련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도민대학 운영 확대와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명예석사와 명예직능학위제 확대,
그리고 생활밀착형 배움터 확충 등입니다.
또한 도내 대학과 연계해 학습 성과를 학위와 연결하고
청소년 글로벌 챌린지나
찾아가는 평생교육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등 학습 취약계층에는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하며
'제주가치 공감 런케이션'을 통해
지역 체류형 평생학습 모델도 확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