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전략 회의가
오늘 오후
관련 단체와 민간 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를 직접 주재한 오영훈 지사는
현재 수요 부족보다
냉장과 냉동창고, 통관 검역 등
물류 인프라 구축이 보완되는 과정이라며
물동량 확대를 우해
관련 부서가 속도감 있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전담팀 상시 운영을 통해
내륙항 경유 물량의 직항 전환과
기업 수요 기반 물동량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