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를 '더-제주 Four Seasons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체류형, 질적 성장 중심의 대전환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올해 관광정책의 무게 중심을
방문에서 체류로 전환해
사계절 내내 머물며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합니다.
이와함께 세계관광기구와의 업무협약과 공동사업을 추진해
글로벌 기준의
지속가능 관광 모델 구축과 문화 정착을 유도합니다.
또 지난해 추진된 제주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등
다양한 디지털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회의 중심의 기존 MICE 구조에서 탈피해
대규모 공연과 스포츠 이벤트 유치에 나섭니다.
지난해 제주 관광객 최종 집계 결과
전년 보다 0.6% 증가하며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