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재외도민증 누적 발급 건수가
12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재외도민증 발급 건수는
지난해 4천 900여 건에 이르는 등
지난 2011년 제도 시행 이후 11만 9천 673건을 기록했습니다.
재외도민증 소지자는 항공이나 여객선, 공영관광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재외도민증 할인 혜택 확대를 위해
도내 숙박업체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제주관광협회와 협력해 모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