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플랫폼 준비를 위해 중단됐던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내일(9일) 오전 9시부터 신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제주도는
대행사간 데이터 이관과
신규 플랫폼 적용 작업을 마무리하고
예정대로 내일 모든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는
서비스 재개 후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탐나는전을 검색해 신규 앱을 설치한 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며
기존 보유한 잔액과 캐시백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탐나는전 쿠폰 선물하기 기능이 새롭게 탑재되고
실물카드 없이도
탐나는전 앱 가입을 통해
모바일 카드만으로도 QR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신규 대행사인 비즈플레이와 제주은행은
신규 서비스 오픈 행사로
오는 3월까지
탐나는전 선불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고
10만 원 이상
누적 결제한 5천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