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왜곡 논란 정당 현수막 결국 철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0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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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왜곡 논란을 빚은 정당 현수막이 결국 철거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박진경 대령 추모비 주변에 설치된
"4.3이 남로당 제주도당이 일으킨 폭동"이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오늘 철거했습니다.

이는 최근 최근 심의를 통해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금지 광고물로 결정된데 따른겁니다.

한편, 정당 현수막 내용의 적절성을 판단해 철거된 건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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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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