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가
제주도의회 주관으로 제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는
오늘(12일) 오후 4시 그랜드조선 제주호텔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현안 사항 해결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주 4.3의 완전한 명예 회복과
국민 통합을 위한
'4.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이양 촉구 건의안 등 입니다.
시도의회 의장들은
내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무장애 나눔길 등을 직접 체험하며
제주의 생태 자산과 치유 공간을 탐방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