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주민참여예산을
지난해보다 21억 원 늘어난 238건, 126억원 규모로 확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와
곶자왈 도립공원 무장애 탐방로 조성,
시간 제약이 있는 청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등 입니다.
특히 올해 도민과 관광객이 제안한 공영 관광지 개선 사업에
14억 원이 시범 편성됐고,
청년 제안 사업 규모도 확대됐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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