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이용 시간이 확대돼
양육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연 1천 80시간이었던 돌봄 서비스 이용 시간을
1천 200시간으로
120시간 확대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소득 초과 가정은
이용료의 40%를 부담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달 기준
돌보미 230명이 활동하며,
252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