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사무소 개인 정보 '무단 도용' 의혹, 경찰 수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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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사무소에서 공무원이
근로자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원 A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피해 규모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모 읍사무소에서
부서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말,
해당 읍사무소로부터
A 씨의 비위를 접수 받아 감찰에 착수했고
경찰에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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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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