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22일까지 연안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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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의 궂은 날씨가 예보되면서
해경이
오는 22일까지 연안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제주 연안에
초속 15m 안팎의 강풍과 함께
물길이 최대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되면서

연안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낚시객 등 현장 계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테트라포트와 갯바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구역의 접근을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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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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