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엄마 폭행 30대 딸 현행범 체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9 11:39
영상닫기

서귀포경찰서는
어제(18) 서귀포시 대포동의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어머니인 60대 여성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30대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어머니가 자신을 꾸짖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