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양돈장서 정화조 추락사고, 60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20 06:52

어제(19)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분뇨처리장에서
작업자가 정화조 안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정화조 내부 10m 지점에서
심정지 상태인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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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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