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 42곳에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2 09:57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돌문화공원과 해녀박물관, 4.3평화공원 등
대표 관광지 42곳에
해설사 218명을 배치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새별오름과 설문대할망전시관,
향사당도
해설사 배치 장소로 추가됐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제주의 사계절과
지역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엮은
줄거리가 있는 해설을
방문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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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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