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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까지만해도 제주에는
오전, 오후반 이부제 수업을 했던 학교들이 20곳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도내 초등학교 세 곳 중 한 곳꼴로
1학년 신입생이 열 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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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 감소는
폐교와 교육의 질 저하뿐 아니라
미래 기반까지 약화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가 보내는 위험신호,
교육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숙제로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됐습니다.
목요일 KCTV 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