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와 일본 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를 기념해
현지에서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후쿠오카 시민을 대상으로
제주의 사계절과 감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갤러리 카페 형태로
제주산 동백차와 감귤 디저트,
교복 포토존, 체험 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방문단은
이어
일본 후쿠오카 관광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직항노선 활성화와
관광상품 공동개발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