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수축위,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현장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2 16:31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면적 변경 동의안' 심사를 앞두고
입지 여건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오늘 위원들은
사업자 측으로 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기존 지구보다
약 15배 확대되는 면적의 적정성과
경관 영향,
어업권 피해 최소화와 보상 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
당초 선박을 이용한 해상 실사가 계획됐지만
기상 여건으로 육안 확인과
시뮬레이션 자료를 활용한 현장 설명회로 대체됐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제446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