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 프랑스 센터백 세레스틴 영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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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수비 강화를 위해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을 영입했습니다.

세레스틴은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경험했으며
최근 폴란드 1부 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키 191센티미터의 탄탄한 신체조건으로
대인방어와
제공권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왼발 빌드업 능력도 탁월해
임채민과 송주훈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직접 영입을 원해
후방 빌드업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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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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