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오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됩니다.
최근 보조배터리에 내장된 리튬이온 전지로 인해
기내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스타항공은 지난 1일부터,
제주항공은 어제(22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