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유연근무제 확산…2년만에 6배 급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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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공직 사회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유연근무제 이용 건수는
2만 2천 385건으로
2년 만에 6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출퇴근 시간과 근무일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는
2만 800여 건으로
전년보다 2.4배 증가했고
재택근무는 1천100여 건으로 5배 이상,
스마트워크도 385건으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부서장 성과평가에
유연근무 사용 실적을 가점으로 반영하기 시작한데 이어
올해부터
육아시간 사용 실적도 추가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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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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