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내 중장년층에 대한 고용 불안 문제가 이어지면서
이들에 대한 지원 정책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6일) 4050 고용 안전과
선제적 일자리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단계별 지원에 나섭니다.
우선 단기적으로
취업 지원 프로젝트와 공공 근로 사업,
일.가정 양립 지원,
건설산업 노동자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정부 공모 사업과 연계해
앞으로 4년동안 고용 유지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국가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도내 전체 취업자는
전년 대비 늘었지만
40~50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