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__ 시민이 62명 목숨 구해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6.01.26 14:26

여>
다른 어떤 응급 상황보다
심정지는
현장에서의 빠른 대처가 생사를 가릅니다.

실제로 지난해 도내 심정지 환자 60여 명은
곁에 있던 일반인들이 시행한 '심폐소생술' 덕분에
기적처럼 소중한 생명을 되찾았습니다.


남>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은 단 4분.

그 짧은 시간, 평소 익혀둔 심폐소생술이
내 가족과 이웃을 살렸습니다.

월요일 KCTV 뉴스 마칩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