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순직 결정 최대한 협조…유족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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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현승준 교사 순직 결정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순직 처리 과정에 최대한 노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7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사학연금공단의 순직 인정 절차에
교육감 명의의 호소문과
경위 조사서를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등
절차에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고인의 배우자나
자녀의 장기 치료를 위해
장학금과
생활안전자금 지원 등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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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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