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제주도정의 복지정책인
'제주가치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가치돌봄 시행 3년을 맞은 올해부터
무상 지원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20%까지 확대해 돌봄 체계를 강화합니다.
1인 가구는 월 소득 307만 8,000원,
4인 가구는 779만 4,000원 이하 가구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주요 서비스의 지원 단가도
현장 제공 인력의 노동 강도와
책임을 고려해 조정하는 등
서비스 내실을 다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가치돌봄 서비스에 대해
유형별 품질관리 지표를 처음 도입해
신뢰도와 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