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출생아 8.8% 증가…자연감소는 지속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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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하는가 싶었던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272명으로
1년 전보다 8.8% 늘며
한 달 만에 증가 전환했습니다.

도내 출생아 수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혼인이 증가하고
19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른바 '에코붐 세대'가 출산 연령에 접어들면서
지난해 7월부터
3개월간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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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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