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한덕수·이상민 '명예 도민' 취소 착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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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과 관련된 인물들을 대상으로
명예도민증 취소 절차가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명예 도민증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12.3계엄으로 내란특검으로부터 기소되는 등
사회적 물의는 물론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명예도민 수여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4.3 역사 왜곡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제주도의 명예를 실추할 경우
도정조정위원회 심의와 도의회 동의를 거쳐
명예도민증을 취소할 수 있는 내용의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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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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