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부터 제주지역에
한파와 폭설이 예보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응 태세를 강화합니다.
기상 특보가 발표되면
재난 안전 대책 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재난문자와 전광판, TV 자막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상 상황과 도로 통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합니다.
특히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도로 열선과
자동제설장치를 가동해
도로 결빙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에게
자가용 이용 대신 가급적 대중교통해 줄 것과
시설물 안전 관리,
위험 지역 출입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