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주시 위판실적 '회복'…갈치·고등어 증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10 10:08

지난해 제주시 지역 수산물 위판 실적이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전체 위판량은 2천400여톤으로
전년 대비 0.8% 증가했고
위판금액은
2천200억원 규모로
14.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종별 위판 실적을 보면
갈치와 고등어가
조업 여건 개선 영향으로 증가한 반면
참조기는
어항 변화 등의 여파로
위판량과 위판금액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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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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