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이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통시장이나 마트, 평화로, 번영로 등
설 연휴 교통량이 급증하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교통 관리를 강화하고
명절 당일에는 양지 공원 일대에
교통 경찰을 배치해 원활한 흐름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명절 제례 후 음복으로 인한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야간은 물론 낮 시간대에
식당이나 주요 간선 도로에서 불시 음주 단속을 실시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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