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주관
지역 상생형 일터 조성 프로젝트 선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대형 호텔들과 함께
관광 근로자 격차 해소 사업을 추진합니다.
오늘 오후 제주드림타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제주도와 제주신라호텔과 신화월드,
드림타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호텔업 원청과
하청 상생 모델 구축 사업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올 연말까지 사업비 11억 원이 투입돼
제주도는
하청 업체 노동자 임금과 복지 혜택을 지원하고
원청 기업 자금으로
하청 노동자들이 사용하는 휴게 공간과 시설도 개선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