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 예상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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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모르는 사람 뿐 아니라
지인의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전송된 수상한 문자 메시지의 경우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하고
택배 선물 배송을 빙자한
사칭 전화가 올 경우 112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불분명한 링크나 어플은 접근하지 말고
가족 간 금전 요구 연락도
AI 조작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피해 예방 10계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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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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