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틀째, 제주 귀성·관광객 행렬 이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2.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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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틀째인 오늘(15일)도 제주공항은 귀성객과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고 가족과 친지를 맞이하는 상봉의 장면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은
약 24만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6%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항공편과 공급 좌석도 각각 8.5%, 11.7% 확대됐으며, 탑승률은 9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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