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육성…종목별 해변 지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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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해양레저 산업을 관광과 결합해
제주를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육성하는 계획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 전역을 대상으로
해양레저 활동에 적합한 해역과 해변을 조사하는
기초 용역에 착수하고,
9월까지 기본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기본 계획은
요트와 서핑, 스쿠버다이빙과 카이트보딩 등
4대 해양스포츠 종목별 거점 해변을 지정하고
전용 편의시설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 방안을 담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연도별 추진 과제를 구체화하고
중앙 부처와 국비 확보 협의를 거쳐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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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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