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 '3개 대안' 도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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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사업 대안으로 3가지 대안이 도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주말, 공론화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의제 숙의 워크숍을 통해
환경과 도민이 공존하는 원안 유지,
솔숲 보존과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노선변경 또는 차로 축소,
차로 없이 도시가치를 높이는 녹지 공원화 등
3개 대안을 확정했습니다.

도출된 대안은
다음달 추진 예정인
100인 원탁 회의에 제공돼
최종 사회적 합의 도출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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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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