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연금 월 107만원…보증료 부담 감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24 16:53
영상닫기

한국주택금융공사 제주지사가
다음 달 1일부터
주택연금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도내 가입자의 평균 월 수령액은
기존 103만 8천원에서 107만원으로 약 3만 2천원 인상됩니다.

또한 가입 시 부과되는 초기보증료가
주택가격의 1.5%에서 1%로 인하돼
기존 480만원에서 320만원으로 약 160만원 줄어들게 됩니다.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주택연금 누적 가입자는 667가구로
평균 가입 연령은 72.6세,
평균 주택가격은 약 3억 2천만원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