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창구, 신협·수협·새마을금고 추가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26 10:54
제주도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을
농협과 제주은행 외에
신협과 수협, 새마을금고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제민신협과 제주어류양식수협,
호남새마을금고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취급 금융기관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 확대로
지역 내 자금 선순환을 돕고
상호금융권에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