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 승차대 시설물 개선을 추진합니다.
올해 복권 기금 50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비가림 승차대 100곳을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고
시각장애인 점자 블록과
야간 조명시설, 온열의자 등을 설치합니다.
또 버스정보시스템 150대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고,
소프트웨어를 교체해
새로운 관제시스템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까지 대상지 선정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