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특보 속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3.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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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 속에
추자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 조치했습니다.

어제(1) 오전 11시 50분쯤
추자도 수협위판장 앞 부두에서
선원이 넘어져
긴급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당시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민간해양재난구조선과
해경 경비함정이 투입돼
어깨가 탈골된 40대 인도네시아 선원을
제주항으로 긴급 이송해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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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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