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당 2시간 이상 교육" 학생인권 계획 수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3.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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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학생인권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학생들은 학기당 2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받도록 권장되며
도내 790학급에
학급당 12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됩니다.

또 교직원·보호자·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하고
생활규정 개정 컨설팅과
전문가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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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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