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가지치기 집중 '파쇄기 안전사고'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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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벌목과
가지치기가 집중되는 봄철,
파쇄기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파쇄기 전동가위 안전 사고는
160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이뤄지는 3월과 4월에
끼임이나
절단 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두명 이상 작업하고
보호구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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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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