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 공항 고립, 체류객 택시수송체계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4 11:08

궂은 날씨로 공항이 고립될 경우
심야시간 체류객을
실어나를 택시수송 시스템이 다음달부터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월 폭설 당시 공항에
다수 체류객이 발생했던 상황을 막기 위해
500대 규모의
긴급수송택시봉사단을 운영합니다.

기상 악화로 심야 체류객이나 결항 예약 인원이
3천 명 이상일 때
밤 9시 이후부터 택시봉사단이 가동됩니다.

참여 택시기사는 1회 운행에 최대 1만 200원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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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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